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연예계 장수 공개 연애 커플,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드디어 부부가 되었습니다.

2025년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
사회는 김우빈의 절친 이광수가 맡았습니다.
1️⃣ 10년 공개 연애, 변치 않은 사랑
두 사람은 2014년 한 광고 촬영에서 처음 만난 이후,
2015년 공개 연애를 인정하며 10년간 서로를 지켜왔습니다.
특히 김우빈이 비인두암으로 힘든 시기에도,
신민아는 묵묵히 곁을 지키며 사랑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죠.
그런 진심이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고,
‘국민 커플’로 불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 사랑만큼 빛나는 선행
신민아는 2009년부터 15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특히 화상 환자와 불우 아동, 독거노인, 탈북 여성·아이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해왔습니다.
김우빈 또한 2014년부터 익명 기부를 시작해
소아암 환우와 저소득 청소년, 사회적 재난 피해자 등을 돕는 나눔을 11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지속적인 선행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진정성 있는
나눔으로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3️⃣ 의미있는 결혼 선물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은 2025년 12월 20일 결혼식 당일에도
소외된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총 3억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기부는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결혼이라는 기쁨의 순간을 자신들만의 행복으로 끝내지 않고,
소외된 이웃과 나눔의 힘으로 확장한 신민아·김우빈 부부의 행보는
많은 팬과 대중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4️⃣ 결혼식과 작은 이야기
특히 두 사람이 직접 만든 청첩장이 공개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
신민아가 그림을 그리고 김우빈이 글을 적는 형태로 그들만의
감성과 사랑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했습니다.
김우빈은 팬들에게 자필 편지로
“오랫동안 함께해온 사람과 이제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면서 그동안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진솔하게 전하기도 했습니다.
10년의 기다림,
변치 않는 사랑,
그리고 기부와 선행까지.
신민아♥김우빈,
두 분의 앞날에 행복과 아름다운 날들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