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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최초 모녀 동반 합격, 허찬미와 엄마 김금희의 감동 무대

by hasia 2025. 12. 26.

 

 

 

TV조선 미스트롯4가 방송 초반부터 강력한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밤, TV 앞의 모든 이들을 울린 모녀가 있습니다. 

바로 가수 허찬미와 그녀의 어머니 김금희 씨입니다.

딸의 '마지막 도전'을 지키고 싶었던 엄마 오비부 참가자로 

등장한 김금희 씨는 무대에 서기 전 떨리는 목소리로 고백했습니다. 

"우리 찬미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정말 잘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같이 나가면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가져주실까 싶어서... 

딸에게 힘이 되고 싶어 나왔습니다."

어머니가 선택한 곡은 노사연의 <바램>이었습니다. 

 

 

 

  딸을 향한 진심이 담긴 절절한 보이스에 마스터들은 물론 

대기실의 딸 허찬미까지 오열하게 만들었고, 

결과는 당당히 '올하트'였습니다.

 

7전 8기, 다시 일어선 허찬미 이어 '남양주 황정자'라는 이름으로 

정체를 숨기고 등장한 허찬미는 <황성옛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박선주 마스터는 제자 허찬미를 보며 

"멈추지 않으면 실패는 없다"라는 말로 

그녀의 용기를 응원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 두 사람은
👉 미스트롯 시리즈 사상 최초

 ‘모녀 동반 합격’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허찬미는 오랜 시간 가수의 꿈을 이어온 참가자이고,
어머니 김금희는 그 꿈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이었습니다.

허찬미는 엄마가 자신 때문에 무거운 무대에 오르는 것을 반대했지만, 

어머니의 고집 섞인 사랑이 결국 두 사람을 나란히 본선 무대로 이끌었습니다.

 이제 두 사람은 본선 라운드에서 팀 미션 혹은

 데스매치를 통해 경쟁하거나 협력하게 됩니다.

 '모녀의 동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팬들의 응원이 뜨겁습니다.